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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23   신화를말한다   916.
정말 오랜만에 들어오는 다카포네요ㅜ 이 주소가 여전해서 참 감사해요
11월에 오빠들 앨범이 나온다는 소식에 하루하루 두근거리고 있답니다
오빠들과 함께 저도 나이가 먹어가면서 삶이 바쁘고 사정들이 생기면서 예전의 패기로 팬질을 할 수는 없지만 여전히 이 오빠들이 있어서 참 좋아요
오늘은 몸이 안 좋아서 출근을 못했는데 좀 쉬다 보니 괜찮아져서 간만에 날 잡고 오빠들 영상을 쭉 돌려보고 있어요 흐흐 약속이 있는 기다림은 참 설레는 일이죠♥
 

20160929   아가  


안녕하세요. 신화를말한다님^^
방명록 올리신지 얼마 되지 않으셨네요 ㅎㅎㅎ
빠르게(?) 답글을 올릴 수 있어 얼마나 다행인지...
저도 생존신고하러 들어왔는데 늘 조용한 다카포 찾아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너무나 감사할 따름입니다.
매일매일이 전쟁이고, 왜 이렇게 정신이 없는지...ㅠㅠ
간간히 TV에 얼굴을 비춰 주시는 오빠들 덕분에 그래도 저의 소속을 잊지 않을 수 있게 되네요.
컨디션은 회복 되셨는지 모르겠어요.
요즘 주변에서 콜록거리시는 분들이 많아서 쉽게 낫지 않는 것 같더라구요.
오늘 드라마에서 이런 대사가 나오더라구요. "기다린다는 것은 기분 좋은 일이다."
신화를말한다님께서 말씀하신 마지막 멘트를 보며 문득 떠올랐네요.
정말 설레는 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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