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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23   whitej   912.
안녕하세요?  
자주 들러야지 하면서도  뭐가 그리  바쁜지  잘 들리지  못하는...
해외공연  정말  가보고 싶은데.국내 콘도 시간 못내  못가는 처지인  현실
앵콜콘은  갈 수 있을지...
요즘 동완씨 나 혼자 산다 보면서  많이 느끼고 배우고 있어요
저도 드디어  독립생활을  시작하다보니  자꾸 게을러 지는데  동완씨 보면서 저도 일어 공부도 다시 시작했어요
빠른 시간에 신화 볼 수 있기를 기대하며  오늘도 발자국만  찍고  갑니다~^^
 

20150531   BIYA  


언니 어서오세요 :)

우왕+_+ 독립하셨군요!! (어쩐지 부러움...!!)
완전히 독립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예전에 학교 기숙사 살때를 생각해보면..
진짜 혼자 지내면서 동완오빠처럼 부지런하게 지내는건 쉽지 않은 것 같아요ㅜㅜ
마음을 단디 먹어도 자꾸 현실의 벽에 부딪히고, 게을러지고...^-T

어느새 5월도 다 가버렸고 내일부터는 본격적으로 6월!
언니의 성공적인 독립생활(?)을 응원합니다♥ 바쁘셔도 건강 잘 챙기시구요~
또 뵐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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