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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04   물망초   919.
신화가 그리운 어느 날 ^^

다카포도 그리워 생각나고 발자국 찍어봐요

가을이라 그런지 싱숭생숭 하네요 ^^
20170411   푸른밤   918.
드디어 비밀번호를 찾았네요ㅠㅠ
수고해주신 운영진분들 넘넘 감사드려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
 

20170601   Dacapo  


어서오세요 푸른밤님!

드디어 로그인이 되셨군요!! 다행이에요~
예전같이 북적이는 다카포는 아니지만, 그래도 종종 들러서 소식 전해주세요!
반갑습니다~ :)


20161103   물망초   917.
다카포 열분 잘 지내셨어요?
생존신고 하고 갑니다 ^^
요즘 에대표오빠 삼시세끼 보면서 근근히 살고 있네요 ㅠㅠ
오빠들 완전체도 너무너무 보고 싶은 11월이네요...
저 내일 생일인데 ㅋㅋ 누군가 이글을 보신다면 축하해주세요 ! ㅋㅋ
항상 모두 건강 챙기시구요~ 방긋 웃는 얼굴로 다시 인사하러 올께요~
 

20170601   Dacapo  


물망초님 안녕하세요~
작년 11월에 남겨주신 글을 이제야 답하는 운영자입니다ㅜㅜ
생일도 너무~ 많이 지나버렸으니ㅜㅜ
대신 올해 생일때는 꼭 축하해드릴게요!!

물망초님도 항상 건강 조심하시고 또 들러주세요~ :)


20160923   신화를말한다   916.
정말 오랜만에 들어오는 다카포네요ㅜ 이 주소가 여전해서 참 감사해요
11월에 오빠들 앨범이 나온다는 소식에 하루하루 두근거리고 있답니다
오빠들과 함께 저도 나이가 먹어가면서 삶이 바쁘고 사정들이 생기면서 예전의 패기로 팬질을 할 수는 없지만 여전히 이 오빠들이 있어서 참 좋아요
오늘은 몸이 안 좋아서 출근을 못했는데 좀 쉬다 보니 괜찮아져서 간만에 날 잡고 오빠들 영상을 쭉 돌려보고 있어요 흐흐 약속이 있는 기다림은 참 설레는 일이죠♥
 

20160929   아가  


안녕하세요. 신화를말한다님^^
방명록 올리신지 얼마 되지 않으셨네요 ㅎㅎㅎ
빠르게(?) 답글을 올릴 수 있어 얼마나 다행인지...
저도 생존신고하러 들어왔는데 늘 조용한 다카포 찾아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너무나 감사할 따름입니다.
매일매일이 전쟁이고, 왜 이렇게 정신이 없는지...ㅠㅠ
간간히 TV에 얼굴을 비춰 주시는 오빠들 덕분에 그래도 저의 소속을 잊지 않을 수 있게 되네요.
컨디션은 회복 되셨는지 모르겠어요.
요즘 주변에서 콜록거리시는 분들이 많아서 쉽게 낫지 않는 것 같더라구요.
오늘 드라마에서 이런 대사가 나오더라구요. "기다린다는 것은 기분 좋은 일이다."
신화를말한다님께서 말씀하신 마지막 멘트를 보며 문득 떠올랐네요.
정말 설레는 일이에요~♡


20160614   前 영자   915.
안녕하세요.

날씨가 많이 더워졌어요.
모두 무더위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20160929   아가  


안녕하세요.
前 영자님이시라면 혹시... 깡패언니 되시나요?
한동안 손 놓고 있었더니...ㅎㅎㅎ
날씨가 이제 추워지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p.s. 저희 닉넴 규정에 띄어쓰기는 허용되지 않아요; 띄어쓰기 수정 부탁드립니다.)


20150824   민우성희   914.
에구~
너무 오랜만에 왔죠?
가끔씩이라도 들려야 하는데,ㅠㅠ
참 그게 제마음대로 안되네요~

그나저나 콘서트는 잘다녀오셨는지?
앗! 저~번에 비야님 딱 한번뵌 이후로는
한번도 못뵈네요ㅠㅠ 그쵸ㅠㅠ?
이번 콘서트에도 못만나뵈서 참 아쉽네요~
다음번엔 숙소를 잡아야 겠어요!
무궁화호 타고 부산 갈려니까 몸이 다 쑤시하네요ㅠㅠ
3월달엔 일박하고 갔는데ㅠㅠ 흐엉ㅠㅠ

암튼 다음번엔 꼭 만나뵐수 있기를 바래요~
요즘 아침저녁으로는 쌀쌀하더라구요! 감기 조심하시고
또 올께요!!!!
 

20160929   아가  


안녕하세요~ 민우성희님^^;
비야님께서 바쁘신 관계로 제가 요로코롱 인사를 드리게 되었네요~
저는 의무적으로 들려야 되는 집인데도 불구하고 거의 1년만에 들리는 지라...
저도 참 제 맘대로 안되는 것 같아요..ㅠㅠ
콘서트에서는 비야님과 해후하셨는지...?
이렇게 오프라인에서 함께 즐기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언젠가는 저도.... 음....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구요.
언제나 행복 가득한 날들 보내시길 바랄게요^^


20150619   momo   913.
방명록은 진짜 오랜만인거 같아요 ㅎㅎ (이렇게 웃을일은 아닌데;;;)
자주 못오던 애가 앞으로 두달은 다카포에 못들릴거 같아요ㅠㅠㅠㅠ
눈이 안좋아서 병원다니던게 수술이 확정이 되어서요
담주에 수술이라 회복까지 두달이고 앵콜콘은 갈수있으려나 걱정이ㅠㅠㅠㅠㅠ
가서 스트레스를 풀고 와야하는데요ㅠㅠㅠㅠㅠ
제발 콘전에 회복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예요.....
다카포 가족분들 그리고 마스터님들 건강 잘챙기시고 요새 메르스 조심하세요!!!!!!
 

20160929   아가  


안녕하세요오오~~~
일년만에 답글 올리는 무심했던 1人 입니다아~~;;;
사는 게 바빠 들리지도 못했는데... 그래도 꾸준히 찾아주시는 분들 덕분에 다카포가 그럭저럭 굴러가는가 보네요..ㅎㅎ
메르스 걱정했던 것이 얼마 전인 것 같은데 벌써 환절기에 독감 걱정을 해야 되네요..
momo님께서는 얼마 남지 않은 2016년 알차게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라며...
저는 올 연말인사까지 함께 전해드려요~(혹시 몰라서;;;)
오빠들의 신곡을 기다리며...ㅎㅎ


20150523   whitej   912.
안녕하세요?  
자주 들러야지 하면서도  뭐가 그리  바쁜지  잘 들리지  못하는...
해외공연  정말  가보고 싶은데.국내 콘도 시간 못내  못가는 처지인  현실
앵콜콘은  갈 수 있을지...
요즘 동완씨 나 혼자 산다 보면서  많이 느끼고 배우고 있어요
저도 드디어  독립생활을  시작하다보니  자꾸 게을러 지는데  동완씨 보면서 저도 일어 공부도 다시 시작했어요
빠른 시간에 신화 볼 수 있기를 기대하며  오늘도 발자국만  찍고  갑니다~^^
 

20150531   BIYA  


언니 어서오세요 :)

우왕+_+ 독립하셨군요!! (어쩐지 부러움...!!)
완전히 독립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예전에 학교 기숙사 살때를 생각해보면..
진짜 혼자 지내면서 동완오빠처럼 부지런하게 지내는건 쉽지 않은 것 같아요ㅜㅜ
마음을 단디 먹어도 자꾸 현실의 벽에 부딪히고, 게을러지고...^-T

어느새 5월도 다 가버렸고 내일부터는 본격적으로 6월!
언니의 성공적인 독립생활(?)을 응원합니다♥ 바쁘셔도 건강 잘 챙기시구요~
또 뵐게요!! :)


20150401   whitej   911.
안녕하세요?
벌써  4월이네요
콘서트  갔다 오신  분들  정말  부러워요~~
일하느라 벌써  몇번째  콘을  못 가고 있는지ㅠㅠ
방송도  이제  끝이라고 하니  더 그리워질것  같아요

4월  새로운 시작!  모두들  행복한  날들이  되길  바랍니다^^
 

20150405   BIYA  


어서오세요 언니^_^

으아.. 콘서트 못가셨었구나ㅠㅠ
전 양일 무리해서 다녀오고 나니 월말이라 업무가 넘쳐나서 지난 2주가 어떻게 갔는지도 모르겠^-T
방송 활동은 마무리 되었지만 이제 개인활동들도 종종 있을거고,
8월에는 앵콜콘서트도 한다니 언니도 그때는 꼭 함께해요~

항상 건강 조심하시구, 4월도 화이팅이에요 언니+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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